명 씨·김 전 의원 창원교도소 수감…檢 수사 탄력받을 듯윤석열 대통령 부부 공천 개입 의혹의 핵심 인물인 명태균(왼쪽) 씨와 김영선 전 국민의힘 의원이 14일 오후 공천을 대가로 정치자금을 주고받은 혐의(정치자금법 위반)로 경남 창원시 성산구 창원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후 각각 대기 장소인 창원교도소로 가기 위해 호송차에 탑승하고 있다. 2024.11.14/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명태균김영선구속영장발부강정태 기자 "다 죽이고 떠날란다"…직장 사장·동료 흉기 위협한 40대 '징역 8개월'국립창원대 7일부터 수시 원서접수…창원·사천캠퍼스 1725명 선발관련 기사'무상 여론조사' 윤석열·명태균 항소심, 다음 달 21일 시작'무상 여론조사' 1심 징역 2년 윤석열 항소장 제출…명태균도 항소명태균 "尹대선후보 만들겠다" 김건희 "제발"…법원 '의사합치' 판단 근거'무상 여론조사' 윤석열 1심 징역형, 김건희 1·2심 무죄…뭐가 달랐나'무상 여론조사' 尹 1심 징역 2년…"대선 경선 영향, 민주주의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