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브로커 명태균 씨로부터 무상으로 여론조사를 받은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이 지난 13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1심 선고기일에 출석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13 ⓒ 뉴스1관련 키워드3대특검한수현 기자 1980년 계엄 때 불법 체포돼 구타…법원 "증거 부족해도 위자료 인정"AI가 없는 판례까지 만들어냈다…판사 80% "허위 판례 인용 경험"관련 기사'국힘 397억' 달렸다…윤석열 선거법 2심 선고[주목, 이주의 재판]'김건희 명품 선물' 김기현 의원 1심 무죄…"공모 증거 없어"(2보)'햄버거 회동' 구삼회 등 군인 8명 무죄…"국헌문란 목적없어"(종합)'청탁 대가 관여' 건진법사 변호인, 징역형 집행유예 확정'김건희 명품선물' 김기현 의원 부부 1심 선고…징역 1년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