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브로커 명태균 씨로부터 무상으로 여론조사를 받은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이 지난 13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1심 선고기일에 출석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13 ⓒ 뉴스1관련 키워드3대특검한수현 기자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항소심 11월 종결 예정…연내 선고 가능성'이승환 공연 취소' 김장호 구미시장 법정 선다…2심 재판부 직접 신문관련 기사'국힘 397억' 달린 윤석열 선거법 2심 선고, 내달 4일로 연기(종합2보)'국회 봉쇄' 김현태 "내란전담재판부법 위헌, 보석 석방 요청"'국힘 397억' 걸린 윤석열 선거법 위반 2심 결심[주목, 이주의 재판]'정교유착' 한학자 2심 이번주 시작…'尹 체포방해' 국힘 의원 첫 재판[주목, 이주의 재판]법원 "尹부부, 명태균 위해 김영선 공천 관여…여론조사 대가는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