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태균 "尹대선후보 만들겠다" 김건희 "제발"…법원 '의사합치' 판단 근거

법원 "윤석열 부부·명태균 사이 순차적·암묵적 의사 합치"
정치기반 부족했던 尹…법원 "추가 여론조사 필요했다" 판단

본문 이미지 - 윤석열 전 대통령 (뉴스1 DB). 2026.7.9 ⓒ 뉴스1
윤석열 전 대통령 (뉴스1 DB). 2026.7.9 ⓒ 뉴스1

본문 이미지 - 이진관 부장판사 (서울중앙지방법원 제공 영상 캡쳐.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21 ⓒ 뉴스1
이진관 부장판사 (서울중앙지방법원 제공 영상 캡쳐.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21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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