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노동단체, 선정16일 부산역 광장서 중대재해 및 사회적 재난 사진전도중대재해없는세상만들기 부산운동본부, 민주노총 부산지역본부는 16일 부산역 광장에서 중대재해가 반복해 발생한 '최악의 기업 선정식'을 열었다.(중대재해없는세상만들기 부산운동본부 제공)관련 키워드부산중대재해중대재해없는세상만들기민주노총조아서관련 기사부산 반얀트리 화재 후 1년…노동단체 "당시 책임자들 엄벌해야""동서발전 등 중대재해 책임 물어야"…울산화력 붕괴 관련 경영진 고발부산노동단체 "반얀트리 화재 책임자 엄벌 촉구"'노동자 추락사' 부산 중대재해법 2호 사건…항소심서도 중형 구형부산 중처법 2호 사건…하청업체 2명 징역 1년·원청업체 2명 집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