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단체 "1심 선고는 솜방망이"2022년 11월 2일 오전 9시42분께 부산 기장군 한 공장 신축 현장에서 하청업체 근로자가 추락한 사고 현장(유족 측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11일 오전 부산지방법원 앞에서 부산노동단체가 중처법 2호 사건과 관련해 엄벌을 탄원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2025.7.11/뉴스1 ⓒ News1 장광일 기자관련 키워드부산부산지법검찰구형중대재해처벌법항소심장광일 기자 부산 사상구, 해빙기 맞아 관내 안전점검 실시"대신 입력 좀"…43차례 허위 초과근무 수당 탄 소방관 선고유예관련 기사지선 앞 배현진 판정승…내홍 재점화, 장동혁 리더십 흔들"대신 입력 좀"…43차례 허위 초과근무 수당 탄 소방관 선고유예검찰 '사표수리 거부 의혹' 김명수 전 대법원장 무혐의 처분파출소 경찰이 100차례 나체 촬영…동료·소개팅녀 15명 당했다"집에 가고 싶어?" 전 여친 16시간 감금·폭행한 10대, 징역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