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계 "'발주자는 처벌받지 않는다'는 현실이 참사 배경"중대재해없는 세상만들기 울산운동본부와 민주노총 울산본부는 20일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공기관 발주 공사의 안전 책임 강화를 촉구했다.(중대재해없는세상만들기 울산운동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울산박정현 기자 울산대병원 "무릎 관절염 '골극' 형성 원인 단서 찾았다"울산 중구, 외식업 위생환경 개선사업 추진…최대 200만원관련 기사울주군, 행안부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3년 연속 선정내일 아침 최저 -4도, 약간 쌀쌀…전국 미세먼지 '습격'현대로템, 수소전기동력차·동차로 'iF 디자인 어워드' 2관왕'쉽고 바른 공공언어' 최우수 기관에 울산교육청과 공영홈쇼핑'검증된 지도자' 1부서도 통한다…이영민 시대 '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