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계 "'발주자는 처벌받지 않는다'는 현실이 참사 배경"중대재해없는 세상만들기 울산운동본부와 민주노총 울산본부는 20일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공기관 발주 공사의 안전 책임 강화를 촉구했다.(중대재해없는세상만들기 울산운동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울산박정현 기자 울산지법, 장애인 초청 사법 지원 제도 안내…"장애가 장벽돼선 안 돼"울산교육청, 교원 원탁토론회 개최…"교권 보호·교육공동체 신뢰 회복"관련 기사'5·18 北개입·이재명 혼외자설' 주장 전한길…경찰, 공소청 송치울산 정당·시민사회 "김기현 1심 무죄는 뇌물 조장 판결"유한양행, 제48회 결핵·호흡기 학술상 시상…심태선·안중현 교수 수상'미스터트롯3' 톱7, 8개월 만에 재회…'살아보니' 첫 무대온병원, '울주병원에 빨대 꽂았나' 의혹 제기 울주군의원·언론사 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