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계 "'발주자는 처벌받지 않는다'는 현실이 참사 배경"중대재해없는 세상만들기 울산운동본부와 민주노총 울산본부는 20일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공기관 발주 공사의 안전 책임 강화를 촉구했다.(중대재해없는세상만들기 울산운동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울산박정현 기자 울산 온산산단 사업장서 40대 작업자 7m 아래 추락 사망(종합)울산 온산산단 사업장서 작업자 7m 아래 추락…심정지 이송관련 기사울산 북구 요양병원 2층서 70대 환자 추락…병원 이송전국 맑고 일교차 최대 15도…남해안·제주 강풍(종합)일교차 최대 15도…남해안·제주 강풍[오늘날씨][오늘의 주요일정] 울산(17일, 목)[오늘의 날씨] 울산(17일, 목)…해안 강한 바람·낮 최고 26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