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법 동부지원, 반얀트리 화재 중처법 혐의 첫 공판28일 부산노동단체가 재판부에 '부산 반얀트리 화재' 책임자들의 엄벌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중대재해없는세상만들기 부산운동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부산 기장군 반얀트리 호텔 신축 공사장 화재 현장.2025.2.16/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부산부산지법동부지원반얀트리기장화재중대재해처벌법중처법장광일 기자 부산출입국·외국인청, 유학생 대학생 등 대상 현장 투어 진행부산 사상구 학장동 행정복지센터 신청사 개청관련 기사베트남 배우자 이용해 공갈…수천만 뜯어낸 70대, 징역 4년[프로필] 천대엽 중앙선관위원 내정자…"형사 법리 해박 '정통법관'"부산 기장군, 지적재조사 마무리…죽성3·월내1지구 경계 확정버스 정차 전 내리려다 넘어져 부상…법원 "버스회사 책임 30%"마약성 약물 먹은 뒤 운전 '3중 추돌'로…50대, 징역 1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