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원하지 않아” 친부 말에 살해 결심창원지법 통영지원ⓒ News1관련 키워드사건사고영아살해강미영 기자 거제 조합장선거 입후보예정자, 조합원 기부행위 혐의로 고발'통영 굴' 출하 본격화…더 깐깐해진 위생관리로 '청정 굴' 명성 지킨다관련 기사'생후 6일' 딸 굶기고 방치해 죽게 한 혐의 40대 친모, 2심도 무죄19개월 영아 '영양결핍 사망' 20대 친모…검찰, 징역 30년 구형감사원, 출생 미신고 아동 보호·관리체계 불합리 개선 직원 특별포상133일 살다간 해든이, 작은 몸에 '60일 학대' 흔적…친모 '무기징역'(종합)생후 4개월 아들 학대살해 '해든이 친모' 무기징역 구형(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