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고법, '사고사 배제할 수 없다' 원심 유지부산고등·지방법원 깃발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부산부산고법살인무죄박서현 기자 주택가 골목 1시간 주차 "수상해"…차 속엔 잠든 남여와 주사기 10개'카드깡·소액결제 깡' 300억 원 불법 융통한 일당 실형관련 기사술값 갈등에 20년지기 때려 숨지게 한 60대, 2심도 '징역 13년'돌려차기·성폭행 피해자들 "보완수사 폐지 형소법 개정 멈춰달라"친아들 학대·살해 부른 '가스라이팅 이웃女', 2심서 감형, 왜?재산 노리고 '아버지와 형' 잇달아 살해한 40대에 사형 구형"스토킹 범죄가 고작 3년?"…'부산 교제 살인' 유족, '엄벌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