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명·재산 피해 없어…잔불 정리 순조·화재 원인 철저 조사산림청 공중진화대원들이 9일 경남 합천군 용주면에서 발생한 산불을 잡기 위해 밤새 진화 작업을 하고 있다. (산림청 제공) 2023.3.9/뉴스1박완수 경남도지사가 8일 오후 경남 합천군 용주면 월평리 인근 산불 현장을 찾아 현장 상황을 보고받고 있다. (경남도 제공) 2023.3.8/뉴스1 ⓒ News1 강정태 기자경남 합천군 산불 이틀째인 9일 소방과 산림당국이 날이 밝으면서 헬기 진화를 재개한 가운데 이날 오전 6시50분쯤 합천 한 저수지에서 진화헬기가 물을 담으려 하고 있다. 2023.3.9/뉴스1 ⓒ News1 한송학 기자관련 키워드합천산불진화잔불한송학 기자 함양 통영대전고속도로서 화물차 추돌…60대 운전자 사망팔만대장경 정신 되살린다…해인사, '대장경 판각 조성' 대장정 돌입강정태 기자 창원시·창원상의, '1직원 1사 전담제' 활성화 협약부산 남형제도 인근서 낚시하던 50대 실종…해경 수색 중관련 기사합천군 율곡면 산불…헬기 투입 46분 만에 진화밀양·창녕·양산, 일 1000톤 제한 급수…햇볕데임 등 농가 피해 확산김해·진주·함안, 농업가뭄 '경계' 격상…경남 11개 시·군으로 확대경남 전역 폭염 속 재난문자 릴레이…김해 진례면선 산불합천·밀양 잇따른 산불…신속 대응으로 모두 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