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유권자들 아침부터 '한 표' 발길…"투표용지 나눠 받는 줄 몰라 당황"

유권자들 "3장·4장 나눠 기표하는 것 알면 당황 안 해"
"지역 위해 진심으로 일하는 일꾼 뽑혔으면"

본문 이미지 - 6·1지방선거 투표가 시작된 1일 오전 6시40분 경남 김해 내동 제1투표소에서 유권자가 투표를 하고 있다. ⓒ 뉴스1 김명규 기자
6·1지방선거 투표가 시작된 1일 오전 6시40분 경남 김해 내동 제1투표소에서 유권자가 투표를 하고 있다. ⓒ 뉴스1 김명규 기자

본문 이미지 - 진주시 판문동 제4투표소에 유권자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 뉴스1 한송학 기자
진주시 판문동 제4투표소에 유권자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 뉴스1 한송학 기자

본문 이미지 - 50대 유권자가 경남 산청군 신안면 신안복지회관에 설치된 신안면 제1투표소에서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고 있다. ⓒ 뉴스1 김대광 기자
50대 유권자가 경남 산청군 신안면 신안복지회관에 설치된 신안면 제1투표소에서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고 있다. ⓒ 뉴스1 김대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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