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권자들 "3장·4장 나눠 기표하는 것 알면 당황 안 해""지역 위해 진심으로 일하는 일꾼 뽑혔으면"6·1지방선거 투표가 시작된 1일 오전 6시40분 경남 김해 내동 제1투표소에서 유권자가 투표를 하고 있다. ⓒ 뉴스1 김명규 기자진주시 판문동 제4투표소에 유권자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 뉴스1 한송학 기자50대 유권자가 경남 산청군 신안면 신안복지회관에 설치된 신안면 제1투표소에서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고 있다. ⓒ 뉴스1 김대광 기자관련 키워드2022지방선거한송학 기자 국화 작품 11만 점...진주국화작품전시회 가을 향기 듬뿍'불멍'하려고 벽난로에 에탄올 붓다 펑…2명 경상관련 기사국힘 제주도당 "BRT 사업 설문조사, 위성곤 지사의 책임 회피"올공 투표함 반출에 張 "투표함 들고 달아나" vs 與 "부정선거 선동"(종합)"제주 BRT, 어떻게 개선할까요?"…도민 1000명 대면 설문조사올공 투표지 검증 마친 특검, 선관위 핵심 의혹 수사 속도 낸다尹 "비상계엄, 당시 야당 행태에 정치적으로 할 말 한 것…금방 끝내려 했어"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