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 공천헌금 수수' 재판은 16일 결심 진행'1억 공천헌금' 의혹을 받는 강선우 무소속 의원과 김경 전 서울시의원이 3일 서울 서초구 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했다. 사진 왼쪽은 법원 출석하는 강 의원, 오른쪽은 법원 나서는 김 전 시의원.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강선우김경쪼개기문혜원 기자 검찰총장 대행 만난 중수청장 "친정 온 기분…리니언시, 상호 협력"(종합)검찰총장 대행 만나는 김지용 중수청장 "상호 협력 방안 논의할 것"관련 기사'김건희 명품 선물' 김기현 부부 1심 선고[주목, 이주의 재판][단독] 지방의원 후원금 '깜깜이'…법정 한도보다 공개 기준 높아'1억 공천헌금' 김경 징역 1년 확정…공소청, 강선우만 항소'1억 공천헌금' 강선우, 징역 2년 6개월 법정구속…"선거공정성 훼손"(종합)'1억 공천헌금' 강선우, 오늘 1심 선고…징역 4년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