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 공천헌금 수수' 재판은 16일 결심 진행'1억 공천헌금' 의혹을 받는 강선우 무소속 의원과 김경 전 서울시의원이 3일 서울 서초구 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했다. 사진 왼쪽은 법원 출석하는 강 의원, 오른쪽은 법원 나서는 김 전 시의원.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강선우김경쪼개기문혜원 기자 尹 탄핵심판 거친 헌법재판소, 이탈리아서 경험 공유한다'4배·8배·16배' 껑충 뛴 순천지청 미제…"검사 인원 너무 적다"관련 기사경찰, '쌍방울 후원금' 의혹 강선우는 무혐의·김성태는 송치경찰, 강선우·김경 '쪼개기 후원' 의혹도 검찰 송치김경 "강선우가 돌려줬다는 5000만 원, 내 돈 아냐" 반박녹취 공개 72일 만 '1억 공천헌금' 송치…경찰, 추가 의혹 정조준강선우·김경 '1억 공천헌금' 사건, 중앙지검 공공수사2부 배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