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선우 "돈 받은 적 없다"…김경 "공소사실 인정"강선우 무소속 의원(왼쪽)과 김경 전 서울시의원. (뉴스1 DB)2026.2.5 ⓒ 뉴스1관련 키워드강선우김경공천헌금김병기더불어민주당장시온 기자 '국힘 집단입당' 신천지 이만희, 오는 21일 첫 정식재판'계엄 직무유기' 홍창식 전 법무관리관, 첫 재판서 무죄 주장관련 기사경찰 "김승원, 고발 토대로 수사…김병기 영장 반려 아쉬워"'1억 공천헌금' 강선우·김경 1심 재판 마무리[주목, 이주의 재판]1년간 끌다 결국 김병기 영장 반려…경찰 수사력·늑장수사 발목檢, 김병기 구속영장에 보완수사 요구…"구속 필요성 소명 부족"(종합)김병기 '뇌물죄' 적용 영장 신청…檢, 보완 요구? 그대로 청구 '촉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