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청년대회 참석차…역대 4번째 방한 예정 바오로 2세 1984·1989년, 프란치스코 2014년제267대 교황으로 선출된 레오 14세 교황(로버트 프리보스트 미국 추기경)이 8일(현지시간) 바티칸 성 베드로 대성당 로지아 발코니에 등장해 인사를 전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레오14세교황프란치스코세계청년대회정수영 기자 세계가 반한 현악4중주단…에스메 콰르텟, 창단 10주년 기념공연"76세의 비상"…서울예술단 '나빌레라', 5월 예술의전당 개막관련 기사교황 올해 미국 안간다…교황청, 11월 중간선거 영향 감안한 듯'반트럼프' 교황 레오14세, 美 비판 자제 왜?…교회 분열 우려레오 14세 교황, 즉위 후 첫 추기경단 회의 '콘시스토리' 개최교황 "왜곡된 경제, 모든 것에서 이익 얻으려 해"…희년 마무리교황, 보수파 뉴욕 가톨릭 수장 교체…"MAGA와 거리두기 신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