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소수자들을 축복했다는 혐의로 기독교대한감리회 상소심(총회재판위원회)에서 출교 처분을 받은 이동환 목사와 시민단체 회원들이 4일 서울 종로구 감리회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출교 처분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4.3.4/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이동환출교성소수자감리교김정한 기자 서승만 정동극장 신임 대표, 인사 논란에 "우려도 '관심'…다방면 경력 살릴 것""미술관서 듣는 모차르트 '마술피리'"…수원시향 무료 '가을 음악회'관련 기사'성소수자 축복' 이동환 목사, '정직 2년' 무효 소송 2심도 패소'성소수자 축복' 이동환 목사, '정직 2년'에 소송냈지만 각하'퀴어축제서 성소수자 축복' 이동환 목사 출교 처분 효력 정지"'성소수자 연구'로 면직·출교 처분된 허호익 목사…철회 강력촉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