法 "소송 실익 있고 사법심사 대상이지만…실체적·절차적 하자 없어"이 목사 "교회·법원 현실 참담…소수자 차별·혐오 공고히 할까 우려"성소수자들을 축복했다는 혐의로 기독교대한감리회 상소심(총회재판위원회)에서 출교 처분을 받은 이동환 목사와 시민단체 회원들이 4일 서울 종로구 감리회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출교 처분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4.3.4/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성소수자이동환목사기독교대한감리회정직서한샘 기자 한국거래소, 내달 6~7일 '코스닥 데이'…정책·산업 전망·기업 IR美 훈풍에도 엇갈린 반도체 톱2…삼전 1%↑·SK하닉 1.5%↓[핫종목](종합)관련 기사'성소수자 축복' 이동환 목사, '정직 2년'에 소송냈지만 각하'퀴어축제서 성소수자 축복' 이동환 목사 출교 처분 효력 정지'성소수자 축복' 이동환 목사 출교 확정…공대위 "하나님 앞에선 무죄"이철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 "낱알을 다발로 묶어 안정 찾겠다"NCCK 인권센터 "성소수자 축복 이동환 목사 죄 없다…종교재판, 혐오 광풍 상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