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계에 육포 설 선물' 한국당…공지영 등 지적 지속(종합)

황교안 한국당 대표 "심려끼쳐 송구…배송과정 문제" 사과
독실한 개신교 신자 황 대표, 지난해에도 불교 관련 논란

본문 이미지 -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지난해 5월12일 부처님오신날에 경북 영천시 청통면 대한불교조계종 10교구 본사 은해사에서 열린 봉축법요식에서 기도하고 있다는 모습. 불교식 예법인 합장을 하지 않아 논란이 됐다.2019.5.12/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지난해 5월12일 부처님오신날에 경북 영천시 청통면 대한불교조계종 10교구 본사 은해사에서 열린 봉축법요식에서 기도하고 있다는 모습. 불교식 예법인 합장을 하지 않아 논란이 됐다.2019.5.12/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