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 "정치적 이유로 메가프로젝트 이의 제기 아냐…경제 우려"최기상 "취지 맞는 채택 어려워"…김정호 "특단 대책도 열어두길"박수근 중앙노동위원회 위원장이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의 경사노위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6.10.16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2026국감기노위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이재용최태원이기림 기자 한병도 "부마민주항쟁 정신 계승·헌법 전문 수록 위해 최선"'도입 20년' 성인지 예산, 전체 3.1% 불과…한국여성의정, 범위 확대 선포관련 기사'李 재판 중단, 이재용·최태원 증인 채택'…국감장 곳곳 여야 충돌김성환 기후장관 "2030년까지 재생e 100기가와트 조기 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