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나는 반딧불' 지난 9일 개막…10월 5일까지 서울 예림당 아트홀 공연배우 이혜인(왼쪽)과 최종현이 1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예림당 아트홀에서 열린 어린이 가족 뮤지컬 '나는 반딧불'에서 열연을 펼치고 있다.ⓒ 뉴스1 권현진 기자 어린이 가족 뮤지컬 '나는 반딧불' 공연장을 찾은 관객들이 포스터를 바라보고 있다. ⓒ 뉴스1 권현진 기자배우 이정훈(왼쪽)과 이혜인이 서울 강남구 예림당 아트홀에서 열린 어린이 가족 뮤지컬 '나는 반딧불'에서 열연을 펼치고 있다.ⓒ 뉴스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나는반딧불어린이가족뮤지컬뮤지컬이환배석준박신애최인숙정수영 기자 청년 '아르코 앙상블', 벨기에·독일서 K-클래식 매력 알린다1828년 효명세자가 母 위해 마련한 궁중 잔치…창덕궁 후원서 재현관련 기사청년문화예술패스로 지방은 영화만…"균형 잡힌 지원책 마련"어린이·가족 뮤지컬 '나는 반딧불', 첫 시즌 마지막까지 감동·재미로 꽉 채웠다'원곡자' 정중식, 뮤지컬 '나는 반딧불' 마지막까지 응원…폐막 공연도 관람"우리만의 신호를 만들자" '나는 반딧불', 아이들 마음에 남은 명장면은추석 연휴, 온 가족이 함께 뮤지컬 보자…'나는 반딧불'·'티니핑'·'코드네임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