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브리핑] '순수예술 육성' 목표에도 상업영화 관람 중복 지원정준호 "비수도권 청년, 다양한 문화예술 향휴 기회 보장해야"5일 서울 강남구 예림당 아트홀에서 열린 어린이 가족 뮤지컬 '나는 반딧불' 마지막 공연에서 배우들이 열연을 펼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국정감사청년문화예술패스정준호 의원이승현 기자 광주 충장축제 '추억의 테마거리' 매년 짓고 부수고…활용 방안은부부 살해 박용수, '피 묻은 돈' 성인 오락실 탕진…계획 범행 결론(종합)관련 기사청년문화예술패스, 주로 영화 본다…비수도권 최대 7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