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가족 뮤지컬 '나는 반딧불', 10월 5일까지 예림당 아트홀아이들 마음에 진하게 남은 가족애서윤 역의 배우 이혜인(왼쪽)과 아빠 역의 최종현이 서울 강남구 예림당 아트홀에서 열린 어린이 가족 뮤지컬 '나는 반딧불'에서 열연을 펼치고 있다. ⓒ 뉴스1 권현진 기자먹밤 역의 배우 민채원이 서울 강남구 예림당 아트홀에서 열린 어린이 가족 뮤지컬 '나는 반딧불'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 뉴스1 권현진 기자서윤 역의 배우 문시연(왼쪽)과 아빠 역의 최종현이 서울 강남구 예림당 아트홀에서 열린 어린이 가족 뮤지컬 '나는 반딧불'에서 연기 호흡을 맞추고 있다. ⓒ 뉴스1 권현진 기자어린이 가족 뮤지컬 '나는 반딧불'의 한 장면 ⓒ 뉴스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나는반딧불황미현 기자 갓세븐 제이비, 솔로 월드투어 미주 공연 성황…솔로 아티스트 입지 공고'월드투어' 빅뱅, 13년 9개월 만에 런던 재입성…"기적 같다"관련 기사추석 연휴, 온 가족이 함께 뮤지컬 보자…'나는 반딧불'·'티니핑'·'코드네임X'"아이도 어른도 울고 웃었다"…올 추석 온 가족 맞춤 뮤지컬 '나는 반딧불'정중식, 어린이·가족 뮤지컬 '나는 반딧불' 주역들 응원…"고기 살게요!"(종합)어린이·가족 뮤지컬 '나는 반딧불' 원곡자도 봤다…정중식 "심장 터질 것 같은 감동"뮤지컬 '나는 반딧불'…주인공 '서윤' 역 문시연·이혜인이 꼽은 명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