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전·오이냉국·소맥으로 풀어낸 구자하의 자전적 이야기자크 랑 전 프랑스 문화부 장관도 객석서 관람구자하의 공연 ‘하리보 김치(Haribo Kimchi)’의 아비뇽 축제 공연 모습. (아비뇽 축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15/뉴스114일(현지시간) 프랑스 아비뇽 미스트랄 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제80회 아비뇽 페스티벌 공식 초청작 구자하의 ‘하리보 김치’ 공연 직후 관객들이 김치전과 오이냉국, 버섯전 등 공연에 사용된 음식을 맛보고 있다. 2026.7.15 ⓒ 뉴스1 이준성 특파원관련 키워드아비뇽하리보김치구자하이준성 특파원 [뉴스1 PICK] 9만2000명이 함께 부른 '아리랑'…BTS가 뒤흔든 파리의 밤아비뇽 교황청 궁전에 내린 한강의 눈…두 언어로 읽은 '새'관련 기사한강 "노벨상 솔직히 부담… 언어는 경쟁 아닌 인간의 존재 방식"[인터뷰]호드리게즈 佛 아비뇽 예술감독 "한국 공연예술, 유럽에 덜 알려져…초청은 이제 시작""'세계 축제 중심' 佛 아비뇽 공식 무대에 서다니…안 믿겨요"(종합)한강 '작별하지 않는다'부터 이자람까지…佛 아비뇽에 한국어 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