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콘서트 단일 회차 최다 관객 태극·탈·승무 품은 360도 무대…마크롱 대통령 부부도 관람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17일(현지시간) 프랑스 생드니 스타드 드 프랑스에서 열린 ‘BTS 월드투어 아리랑 인 파리’에서 관객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빅히트 뮤직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7.18/뉴스1
17일(현지시간) 프랑스 생드니 스타드 드 프랑스에서 열린 ‘BTS 월드투어 아리랑 인 파리’ 공연장이 관객들로 가득 차 있다. (빅히트 뮤직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7.18/뉴스1
17일(현지시간) 프랑스 생드니 스타드 드 프랑스에서 열린 ‘BTS 월드투어 아리랑 인 파리’ 무대에서 불꽃 연출이 펼쳐지고 있다. (공동취재) 2026.7.18/뉴스1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17일(현지시간) 프랑스 생드니 스타드 드 프랑스에서 열린 ‘BTS 월드투어 아리랑 인 파리’에서 공연을 펼치고 있다. (빅히트 뮤직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7.18/뉴스1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 여사가 응원봉을 들고 관람하는 모습이 17일(현지시간) 프랑스 생드니 스타드 드 프랑스에서 열린 ‘BTS 월드투어 아리랑 인 파리’ 공연 중 대형 스크린에 잡히고 있다. (엑스(X·옛 트위터) 캡쳐.재판매 및 DB금지) 2026.7.18/뉴스1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17일(현지시간) 프랑스 생드니 스타드 드 프랑스에서 열린 ‘BTS 월드투어 아리랑 인 파리’에서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 있다. (빅히트 뮤직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7.18/뉴스1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17일(현지시간) 프랑스 생드니 스타드 드 프랑스에서 열린 ‘BTS 월드투어 아리랑 인 파리’에서 공연을 펼치고 있다. (공동취재) 2026.7.18/뉴스1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17일(현지시간) 프랑스 생드니 스타드 드 프랑스에서 열린 ‘BTS 월드투어 아리랑 인 파리’에서 공연을 펼치고 있다. (공동취재) 2026.7.18/뉴스1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17일(현지시간) 프랑스 생드니 스타드 드 프랑스에서 열린 ‘BTS 월드투어 아리랑 인 파리’에서 공연을 펼치고 있다. (공동취재) 2026.7.18/뉴스1
17일(현지시간) 프랑스 생드니 스타드 드 프랑스에서 열린 ‘BTS 월드투어 아리랑 인 파리’ 무대 주변으로 연막이 퍼지고 있다. (공동취재) 2026.7.18/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