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 후에도 삶은 달라지지 않았다"…아비뇽서 한국 기자들과 인터뷰"모국어는 우리가 처음 경험한 음악… 혐오의 시대, 충격 그냥 흘려보내선 안 돼"노벨문학상 수상자인 한강 작가가 15일(현지시간) 프랑스 아비뇽 생루이 회랑(Cloître Saint-Louis)에 자리한 호텔 카페 테라스에서 국내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6.7.16/뉴스1노벨문학상 수상자인 한강 작가가 15일(현지시간) 프랑스 아비뇽 생루이 회랑(Cloître Saint-Louis)에 자리한 호텔 카페 테라스에서 국내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6.7.16/뉴스1노벨문학상 수상자인 한강 작가가 15일(현지시간) 프랑스 아비뇽 생루이 회랑(Cloître Saint-Louis)에 자리한 호텔 카페 테라스에서 국내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6.7.16/뉴스1노벨문학상 수상자인 한강 작가가 15일(현지시간) 프랑스 아비뇽 생루이 회랑(Cloître Saint-Louis)에 자리한 호텔 카페 테라스에서 국내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6.7.16/뉴스1관련 키워드한강프랑스아비뇽공동인터뷰아비뇽페스티벌낭독공연'새'언어는우열을가르는무기가아니다이준성 특파원 아비뇽 교황청 궁전에 내린 한강의 눈…두 언어로 읽은 '새'[뉴스1 PICK] “언어는 우리가 존재하는 방식”…아비뇽서 만난 한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