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영화·문학은 알려졌지만 동시대 공연예술은 아직 발견 중""다시 28년 기다리지 않겠다…한국 예술가와 협력 꾸준히 이어갈 것"티아구 호드리게스(Tiago Rodrigues) 아비뇽 페스티벌 예술감독이 15일(현지시간) 프랑스 아비뇽 호텔 클루아트르 생루이에서 현지 특파원단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6.7.15 ⓒ 뉴스1 이준성 특파원관련 키워드호드리게즈아비뇽예술감독한강이준성 특파원 아비뇽 교황청 궁전에 내린 한강의 눈…두 언어로 읽은 '새'[뉴스1 PICK] “언어는 우리가 존재하는 방식”…아비뇽서 만난 한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