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의료 이용 행태, 기술 발전 예측 어려운 점 인식…지·필·공 우선 고려"보정심 2차 회의서 수급추계 보고…추계위 위원, 보정심 위원 참석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6일 오후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컨퍼런스하우스 달개비에서 열린 제2차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 회의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2026.1.6/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보건의료정책심의원회보정심정은경보건복지부의대정원의대증원김규빈 기자 빙판길 꽈당 어르신, 멀쩡하다 며칠 뒤 두통·구토…"고관절 골절 의심"AI vs 의사?…간암 치료 결정 AI가 대신할 수 없는 이유 드러났다관련 기사공공의대 2030년 개교…대학원으로 100명씩 선발·15년 복무의사들 "우리 의료체계 나쁘지 않아"…78% '비대면진료' 반대보정심, 의대 정원 '수치화 단계' 진입…시나리오별 증원안 논의한다의료계 반발 속 이번주 의대정원 '기준 적용' 논의 본격화미래 의사 수 계산 다시보니…2035년 약 500명 증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