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상반기 법 제정·부지 확보 목표…의협 "기본권 침해"국가가 배치…시민사회 "지역의료 공백 기다릴 수 없어"서울 시내 한 대학병원에서 의료진이 이동하고 있다. /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이재명 대통령이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을 찾아 응급의료 현장점검을 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공공의료사관학교공공의대복무대학원보건복지부정은경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국립중앙의료원강승지 기자 전공의들 "의대교육 현장은 붕괴직전…합동실사단 구성 촉구"동네병원? 응급실? 헷갈리면 '이 앱'…연휴 병의원 9600곳 진료관련 기사의대증원 490명, 내후년 613명…4월 중 비서울 32개교 배분 [의대증원]2030년 '신설의대' 정부 선택은…전남·인천·경북·전북 '각축'2027학년도 의대 정원 늘린다…3058명 초과분 '지역의사제'로[단독] 정부 '지역의사제' 발표 하루 만에…의사인력추계위 실증 논의 돌입정은경 "국민참여의료혁신위 10월 출범…지역의사제 빨리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