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상반기 법 제정·부지 확보 목표…의협 "기본권 침해"국가가 배치…시민사회 "지역의료 공백 기다릴 수 없어"서울 시내 한 대학병원에서 의료진이 이동하고 있다. /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이재명 대통령이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을 찾아 응급의료 현장점검을 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공공의료사관학교공공의대복무대학원보건복지부정은경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국립중앙의료원강승지 기자 알코올중독자 134만명…전문병원에 '필수특화 기능 강화' 지원고혈압·당뇨 환자 약값 연 2만1000원↓…14년만 약가개편 확정(종합)관련 기사전북 숙원 '국립의전원법' 국회 8부 능선 넘었다…상임위 통과남원 '공공의전원' 설립 법안, 국회 법사위 통과의대증원 490명, 내후년 613명…4월 중 비서울 32개교 배분 [의대증원]2030년 '신설의대' 정부 선택은…전남·인천·경북·전북 '각축'2027학년도 의대 정원 늘린다…3058명 초과분 '지역의사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