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이상 87%…야간에 야외 활동 자제 당부8일 오전 대구 남구보건소 방역소독기동반 관계자들이 이천동 주택가에서 말라리아, 일본뇌염 등 각종 감염병의 매개체인 모기 등 위생해충 박멸을 위한 방역을 하고 있다. 2023.6.8/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일본뇌염모기매개모기예방접종질병관리청강승지 기자 "언제까지 서울로 암 진료 받으러 가나"…AI가 지역 격차 좁힌다"초과세수 63조인데"…내년만큼은 건강보험 국고지원 14% 지켜야관련 기사올해 첫 일본뇌염 환자 발생…"10월까지 모기물림 주의해야"전남에서 채집된 빨간집모기 일본뇌염 바이러스 검출수원서 '일본뇌염' 매개 작은빨간집모기 올해 첫 발견울산서도 일본뇌염 바이러스 검출…감시사업 3년 만에 처음폭염에 모기 3분의 1로 뚝…가을 되면 다시 기승 부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