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전 대구 남구보건소 방역소독기동반 관계자들이 이천동 주택가에서 말라리아, 일본뇌염 등 각종 감염병의 매개체인 모기 등 위생해충 박멸을 위한 방역을 하고 있다. 2023.6.8/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김대벽 기자 경북 화목보일러 화재 5년간 138건…73%가 '취급 부주의'경북 전통시장 51곳 문경 모인다…'특산물 판매·100원 경매' 선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