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전 대구 남구보건소 방역소독기동반 관계자들이 이천동 주택가에서 말라리아, 일본뇌염 등 각종 감염병의 매개체인 모기 등 위생해충 박멸을 위한 방역을 하고 있다. 2023.6.8/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김대벽 기자 대구·경북 통합시 재정·행정 특례 적용…생활 인프라 확 바뀐다“윷놀이는 단순 오락 아닌 공동체 질서 담은 생활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