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종 채집 모기 조사 결과 감염병 병원체 다행히 '불검출'질병청 '감염병 매개체-비브리오균 감시사업 합동 평가회'경기 수원시 팔달구 수원화성 화홍문 인근에서 팔달구보건소 방역 관계자들이 모기유충 방제작업을 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모기질병관리청뎅기열비브리오강승지 기자 복지부, AI 신약 개발 교육·홍보 앞장설 수행 기관 찾는다설연휴에도 헌혈의 집 문 연다…복지부, 혈액 비상대응체계 가동관련 기사질병청 "설 연휴 해외여행 감염병 주의…입국자 무료 검사 실시"전염병 확산에…외교부, 쿠바 전역에 '여행경보 1단계' 발령中 광둥성서 '치쿤구니야열' 유행…국내 위험 낮지만 예의주시동남아 간다면…"여행 2~3주 전 백신 접종 시작해야"여름철 '윙윙' 모기와의 전쟁…"향수 자제하고 밝은 옷 입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