궐련 등에 대해 니코틴 등 44종, 액상형 전자담배 20종 지정서울 시내 한 편의점에서 직원이 담배를 정리하고 있다. /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담배유해성관리법식품의약품안전처니코틴타르전자담배강승지 기자 [100세건강] 위암 검진, 지금 받자…조기 발견만이 오래 살 길"낯선 듯 낯익은 우리 동네 기록"…삼성서울병원서 확인 가능관련 기사식약처, 담배 유해정보 알기 쉽게 공개한다신약·바이오시밀러·신의료기기 허가기간 '세계 최단' 추진[보건복지 업무보고]'저타르 담배' 덜 해롭지 않은데…담배유해성관리법 '타르 공개' 바뀔까타르가 유해성분?…담배 유해성분 공개, 발암물질 중심으로앞으로 궐련 44종, 액상형 전자담배 20종 유해 성분 검사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