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 계속 써야할 이유 있다…대기오염, 심뇌혈관질환에 치명적

원호연 교수, 대기오염 영향 연구…"미세물질 직접 혈관에 작용"
대기오염으로 호흡기질환보다 심혈관·뇌혈관 질환 사망위험 높아

본문 이미지 - 중국발 황사의 영향으로 전국의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을 보이고 있는 22일 오후 제주 서귀포시 대정읍 송악산을 찾은 마스크를 착용한 관광객 뒤로 한라산이 뿌옇게 보이고 있다. 2023.5.22/뉴스1 ⓒ News1 고동명 기자
중국발 황사의 영향으로 전국의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을 보이고 있는 22일 오후 제주 서귀포시 대정읍 송악산을 찾은 마스크를 착용한 관광객 뒤로 한라산이 뿌옇게 보이고 있다. 2023.5.22/뉴스1 ⓒ News1 고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중앙대병원 심장혈관부정맥센터의 원호연 순환기내과 교수(중앙대학교병원 제공)
중앙대병원 심장혈관부정맥센터의 원호연 순환기내과 교수(중앙대학교병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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