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미세먼지는 기관지에서 걸러지지 않아…발암 작용 위험↑"기저질환자, 호흡곤란 등 증상 악화 시 특히 주의"ⓒ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미세먼지폐렴100세건강조유리 기자 野 "李 시정연설, 포퓰리즘 점철된 미래 약탈 선언…예산안 합의 못해"김기현, 김건희 명품 선물 1심 무죄에 "사법부 겁박도 정의 못 이겨"관련 기사[100세건강] "숨 가쁨? 폐가 보내는 마지막 신호"…금연부터 도전[100세건강] 사망원인 3위 '이 병'…감기로 오해하다 큰일 치러[100세건강] 숨쉬기 힘들게 하는 '이 병'…정기 검진으로 파악[100세건강] 미세먼지·황사로 고통 인후염…아이스크림도 도움될까[100세 건강] 혈액 타고 몸속 침투한 미세먼지…마스크 안 쓰면 확 늙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