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세건강] "폐 깊숙이 침투해 염증"…미세먼지가 키우는 '위협'

초미세먼지는 기관지에서 걸러지지 않아…발암 작용 위험↑
"기저질환자, 호흡곤란 등 증상 악화 시 특히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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