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미세먼지는 기관지에서 걸러지지 않아…발암 작용 위험↑"기저질환자, 호흡곤란 등 증상 악화 시 특히 주의"ⓒ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미세먼지폐렴100세건강조유리 기자 장동혁 "李대통령, 국민뜻 거스르고 연임 개헌하면 진정한 내란될 것"여야 원내수석, 선관위 특검법 협상 지속…"오늘내 합의 노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