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내달 5일까지 설 비상응급 대응주간 운영"고위험 산모·신생아·소아 등 특수질환 진료 만전"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지난 17일 오후 설 명절 대비 서울 동작구 서울특별시 보라매병원을 방문, 응급 의료 체계를 점검하고 있다. (기재부 제공) 2025.1.17/뉴스1관련 키워드최상목의료설명절병원의원약국응급이철 기자 이창용 "환율·집값 리스크에 금리 동결"…인상론엔 선 그어(종합)[속보]이창용 "한미 MOU 투자액 조정 가능…외환 불안하면 200억불 못나간다"관련 기사지방 국립대병원 의정갈등에 역대급 적자 예상…"체질개선 필요"'묻지마' 증원에 상처만…"수술까지 5000시간·진료대기 5개월"[의정갈등 1년 출구는]①[계엄 2달] 尹, 현직 첫 구속 기소…대통령 탄핵 3번째 '심리적 내전'崔대행, 재경관들 만나 "美 신정부 인사들과 긴밀히 소통하라"崔 대행 "설 명절 413개 응급의료기관 모니터링…특수질환 진료 만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