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두현 서울대병원 정형외과 교수 등 개발…진단 정확도 97%초기, 2년, 6년 시점별 관절 간격 측정 비교. AI가 찾은 oJSW(보라색)가 기존 방식(검은색)보다 정밀한 추적 관찰을 가능하게 한다.(서울대병원 제공)노두현 서울대병원 정형외과 교수, 이도원 동국대일산병원 정형외과 교수.(서울대병원 제공)관련 키워드골관절염무릎서울대병원AI인공지능엑스레이강승지 기자 국민 63.6% "부정확한 건강정보 경험"…생산자 법적 규제 주문도의료용 흡입기, 의약품 없이 쓰면 효과 없다…"허가 제품 꼭 확인"관련 기사1000만 탈모인의 희망?…"지방줄기세포, 모낭기능 회복 긍정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