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무릎 골관절염 최대 마모 지점 정밀하게 찾아낼 수 있다"

노두현 서울대병원 정형외과 교수 등 개발…진단 정확도 97%

본문 이미지 - 초기, 2년, 6년 시점별 관절 간격 측정 비교. AI가 찾은 oJSW(보라색)가 기존 방식(검은색)보다 정밀한 추적 관찰을 가능하게 한다.(서울대병원 제공)
초기, 2년, 6년 시점별 관절 간격 측정 비교. AI가 찾은 oJSW(보라색)가 기존 방식(검은색)보다 정밀한 추적 관찰을 가능하게 한다.(서울대병원 제공)

본문 이미지 - 노두현 서울대병원 정형외과 교수, 이도원 동국대일산병원 정형외과 교수.(서울대병원 제공)
노두현 서울대병원 정형외과 교수, 이도원 동국대일산병원 정형외과 교수.(서울대병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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