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발 디딜 때 통증 심해… 뒤꿈치 안쪽 콕콕밑창 얇고 딱딱한 신발은 금물… 스트레칭 자주 해야경민규 강동경희대병원 정형외과 교수.(강동경희대병원 제공) 서울 한강공원에서 매화꽃 사이로 시민들이 러닝을 하고 있다. ⓒ 뉴스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러닝족저근막염구교운 기자 고대안암병원 의료봉사단 20주년…4만9000명에 '의료 손길'공보의도, 입영장병도 주는데…병역판정 전담의사는 늘었다관련 기사러닝인구 1000만…"이 부위 질환 주의하세요"폭염 속 러닝, 심장도 발바닥도 위험하다'깔창'의 힘을 아시나요…러닝 천만 시대 '발'만 연구한 공학자[100세건강]러닝 열풍 속 '족저근막염' 주의보…안전하게 달리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