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화·혈당 조절 관여하는 '췌장'…위 뒤쪽 위치해 초음파 관찰 어려워"가족력, 50세 이후 당뇨 발생, 지속적인 소화불량 시 검진 필수"ⓒ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100세건강췌장암암췌장염담석당뇨조유리 기자 野, '입틀막법' 결의대회…장동혁 "독재 저항하는 국민 목소리 막는 것"'오세훈 2심 무죄'에 범야권 일제히 "사필귀정…특검 상고 포기해야"관련 기사[100세건강] 우리 몸 물류 체계 망가지면 노래진다…즉시 병원으로[100세건강] 간 때문인 줄 알았는데…황달·복통 땐 이미 암 진행[100세건강] "병든 간에 잘 생겨"…연 2회 2개 검사로 간암 예방[100세건강] 매해 연말 '검진예약' 전쟁…"이번 여름휴가 어떨까"뉴스1, 100세 건강시대 3권 4권 출간..."암과 성인병 바로 알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