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17일 서울 용산구 한국저작권위원회 서울사무소에서 만화계 관계자들과 검정고무신 법률센터 활성화 대책 및 창작자 권리보호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제공) 2023.4.17/뉴스1관련 키워드검정고무신이우영작가이우영문체부저작권저작자김일창 기자 진우스님 "국민 관점서 양보 정치" 당부에 장동혁 "노력하겠다"여야, 강신철 '철거민특공·子프사' 공방…"사퇴하라"vs"적임자"(종합)관련 기사'검정고무신' 저작권 분쟁, 故이우영 작가 측 최종 승소…"비극 반복되지 않길"검정고무신 저작권 분쟁 소송, 故이우영 작가 유족 최종 승소고법 "'검정고무신' 출판사, 이우영 작가 유족에 4000만원 손해배상"'검정고무신' 대책위 "문화예술공정유통법 조속 통과를"'검정 고무신' 故 이우영 유족, 20일 출판사 상대 고소장 제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