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족 측 7400만 배상 책임 인정한 1심 결론 사실상 뒤집혀이우영-출판사 계약 효력 부존재 확인…캐릭터 사용 못해만화 검정고무신을 그린 고(故) 이우영 작가 부인 이지현 씨. 2023.10.10/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검정고무신이우영작가손해배상서한샘 기자 "개혁 아닌 사법부 굴복용" "할 수 있는 게 없다"…법원 내부 '분노·무력감'코오롱 주주들 "인보사 사태 피해 보상하라" 소송냈지만…또 패소관련 기사검정고무신 저작권 분쟁 소송, 故이우영 작가 유족 최종 승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