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족 측 7400만 배상 책임 인정한 1심 결론 사실상 뒤집혀이우영-출판사 계약 효력 부존재 확인…캐릭터 사용 못해만화 검정고무신을 그린 고(故) 이우영 작가 부인 이지현 씨. 2023.10.10/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검정고무신이우영작가손해배상서한샘 기자 고유가·FOMC 경계 고조에 달러·원 환율 9.2원 올라 1368원(종합)우리투자증권, 국내 금융권 최초 '라리가 공식 스폰서십' 체결관련 기사검정고무신 저작권 분쟁 소송, 故이우영 작가 유족 최종 승소'검정 고무신' 故 이우영 유족, 20일 출판사 상대 고소장 제출'검정고무신' 저작권 분쟁 결국 2심으로…형설앤·유족 쌍방 항소'검정고무신' 이우영 작가 유족에 배상 책임…"아쉽다" 항소 예고(종합)'검정고무신' 소송 결론 "유족, 배상 책임…출판사, 캐릭터 사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