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족 측 7400만 배상 책임 인정한 1심 결론 사실상 뒤집혀이우영-출판사 계약 효력 부존재 확인…캐릭터 사용 못해만화 검정고무신을 그린 고(故) 이우영 작가 부인 이지현 씨. 2023.10.10/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검정고무신이우영작가손해배상서한샘 기자 "200조 돼야 오르는 건가"…삼성전자 주가 폭락에 '개미 허탈''손실경고'에도 강심장 불개미…7월들어 4일만에 삼전닉스 레버리지 1.6조 순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