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5시부터 광화문 앞에서 진행오는 15일 오후 광화문 앞 광장에서 열리는 ‘광화문 월대 및 현판 복원 기념식’을 앞두고 13일 오후 마무리 작업이 한창이다. 광화문 월대·현판의 복원은 일제강점기 등 격동의 근현대사 속에서 철거와 훼손·이전 같은 숱한 수난을 겪은 경복궁, 광화문 일대가 100여년 만에 고유한 역사성·장소성·상징성을 한층 회복하게 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2023.10.13/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광화문 월대 및 현판 복원 예시도. (문화재청 제공)관련 키워드광화문광화문월대광화문현판광화문복김일창 기자 진우스님 "국민 관점서 양보 정치" 당부에 장동혁 "노력하겠다"여야, 강신철 '철거민특공·子프사' 공방…"사퇴하라"vs"적임자"(종합)관련 기사광화문 한글 현판 병기, 국민 200명이 논의…26일 첫 '모두의 토론회'광화문 현판 한글 병기, 국민에게 묻는다…26일 '모두의 토론회' 개최국가유산청 노조, '김건희 종묘 사적 유용' 최응천 전 청장 고발종묘 차담·수장고·어좌 사적 유용 논란…국가유산청, 김건희 종로서 고발최응천 국가유산청장 "광화문 현판 다시 한글로? 반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