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유산청 노조, '김건희 종묘 사적 유용' 최응천 전 청장 고발

"국가유산청, 궁능본부장 중징계뿐…전 청장에 아무 조치 안 해"

본문 이미지 - 국가공무원노동조합과 국가공무원노조 국가유산청지부원들이 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종로경찰서 앞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의 ‘국가유산 사유화’ 논란 관련 핵심 당사자인 최응천 전 국가유산청장을 직권남용 및 직무유기 등의 혐의로 경찰에 고발하기 앞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2.4/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국가공무원노동조합과 국가공무원노조 국가유산청지부원들이 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종로경찰서 앞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의 ‘국가유산 사유화’ 논란 관련 핵심 당사자인 최응천 전 국가유산청장을 직권남용 및 직무유기 등의 혐의로 경찰에 고발하기 앞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2.4/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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