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200명·전문가 참여 공론장 마련15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광화문 월대 및 현판 복원 기념식에서 현판이 공개되고 있다. 윗쪽 사진은 철거된 기존 흰색 바탕에 검정 글씨로 쓰여진 현판, 아래쪽 사진은 새로 설치된 검은색 바탕에 금빛 글씨로 쓰여진 현판. 2023.10.15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행정안전무문화체육관광부모두의토론회한지명 기자 국립소방연구원, 공주 신청사 개청…아산 떠나 25년 만에 새 둥지대통령이 받은 외교 선물 56점 한자리에…대통령기록관, 3일부터 특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