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개월간 비인가 장비 접속 못 잡아…368명 2억4000만원 결제 피해 악성코드 감염 미신고·로그 삭제…조사방해 행위 고발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지난해 불법 소형 기지국(펨토셀)을 악용한 개인정보 유출로 무단 소액결제 피해가 발생한 KT에 대한 제재 수위를 결정한다. 과징금 규모는 위반 행위와 관련된 매출액의 최대 3%까지 부과할 수 있으며, 과징금 최대치 안에서 위반 행위 중대성과 피해 규모, 사업자 대응을 종합적으로 따져 최종 수위를 결정한다. 사진은 29일 서울 광화문 KT 사옥 모습. 2026.7.29 ⓒ 뉴스1 김민지 기자
서창석 KT 네트워크 부문 부사장이 지난해 10월 17일 서울 광화문 KT광화문빌딩에서 KT 소액결제 피해 추가 발생 및 개인정보 유출 피해 관련 전수 조사 결과 브리핑을 하기에 앞서 사과하고 있다. 2025.10.17 ⓒ 뉴스1 김성진 기자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지난해 불법 소형 기지국(펨토셀)을 악용한 개인정보 유출로 무단 소액결제 피해가 발생한 KT에 대한 제재 수위를 결정한다. 과징금 규모는 위반 행위와 관련된 매출액의 최대 3%까지 부과할 수 있으며, 과징금 최대치 안에서 위반 행위 중대성과 피해 규모, 사업자 대응을 종합적으로 따져 최종 수위를 결정한다. 사진은 29일 서울 시내 KT 대리점 모습. 2026.7.29 ⓒ 뉴스1 김민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