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보위, 올해 하반기부터 '위험 기반 실태점검' 실시PbD 원칙 내재화, 예방기술 R&D 등 보호 기반 강화송경희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위원장이 1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전체회의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 위원들은 휴대전화 개통 시 안면인증 의무화 제도에 대한 개선권고에 관한 건 등을 논의했다. 2026.5.13 ⓒ 뉴스1 김명섭 기자(개보위 제공)(개보위 제공)관련 키워드개인정보보호위원회개보위개인정보처리실태인공지능플랫폼클라우드이민주 기자 친절한 'AI 추천'의 함정…이용자 80%, 교묘한 선택 유도 신고 안해아시안게임에 치지직·스포티비 웃었다…이용자 최대 128%↑관련 기사AI 해킹 대응 '허점'·티빙 정보유출 질타…개보위, 제재 강화(종합)해킹 초동대응 급한데 기관마다 중복신고…원스톱 체계 협의AI가 표적 찾고 해킹 공격까지…정부 대응체계는 '미흡'개보위, 출범 16년 만에 세종 이전수도권 44개 행정기관 세종行…금융위·방미통위 내년 순차 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