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미통위·원안위·인권위·교욱위·동포청 등과 내년 상반기 이전윤호중 행안부 장관이1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2차 중앙행정기관 이전' 계획을 발표했다. 금융위원회·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개인정보보호위원회 등 27개 기관은 내년 이전을 추진하고, 독립청사가 필요한 17개 기관은 2031년까지 청사를 신축한 뒤 순차적으로 옮길 계획이다. 사진은 이날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내 개인정보보호위원회 모습. 2026.10.13 ⓒ 뉴스1 이종덕 기자관련 키워드개인정보보호위원회개보위개인정보위세종이전이기범 기자 원안위, 내년 상반기 세종 이전…출범 16년 만카카오 정신아 "카톡 어디서든 AI 호출…송금·선물까지 말로"관련 기사정부24 개인정보 유출 늑장 공지 논란…국감서 책임론 불거져송경희 "조사 비협조엔 이행강제금…증거은닉엔 과징금 추진"100만명 이상 정보유출 '중요 사건'으로…12개월 내 처리 목표송경희 "AI 시대 개인정보 보호, '일회성 동의→지속적 책임'으로"'모두의 AI'가 예약·결제하려면…정부, 기업간 데이터 기준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