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보위 "AI 공격 대응 부족" 인정…관계부처와 대책 마련티빙 3954만개 계정정보 유출 논란…조사 비협조·증거 폐기 제재 추진송경희 개인정보보호위원장이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원회의 국무조정실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 출석해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6.10.13 ⓒ 뉴스1 유승관 기자최주희 티빙 대표가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원회의 국무조정실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 일반증인으로 출석해 선서하고 있다. 왼쪽은 홍승일 힐링페이퍼(강남언니) 대표. 2026.10.13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개인정보보호위원회티빙국정감사보안정보유출신민경 기자 해킹 초동대응 급한데 기관마다 중복신고...개보위 원스톱 체계 협의AI가 표적 찾고 해킹 공격까지…정부 대응체계는 '미흡'한수민 기자 [국감초점] 개인정보 유출 비판…野, 수사기관 국무회의 불참 요구(종합)송경희 "조사 비협조엔 이행강제금…증거은닉엔 과징금 추진"관련 기사숏폼·AI 확산에 청소년 보호 '구멍'…CI 유출엔 갱신권 요구아이폰18 논란·국감 보안 질타…누리호 위성 교신 성공[뉴스잇(IT)쥬]AI 해킹 위협 커지는데 대응은 뒷걸음…정부·기업 보안체계 도마에[국감현장]"숨기고 가리나"…티빙, 정보유출 자료 미제출에 국감 질타[국감현장]김진아 메타코리아 대표, 과방위 국감 불출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