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현장]유동수 "여러 기관에 유사 자료 반복 제출…초동대응 부담 커져"송경희 "한 번 신고로 관계부처 전달되도록 시스템 구현 노력"송경희 개보위원장이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 참석해 자리해 있다. ⓒ뉴스1 한수민 기자관련 키워드개인정보보호위원회국정감사유동수의원신민경 기자 AI가 표적 찾고 해킹 공격까지…정부 대응체계는 '미흡'[단독]ISMS 인증 받아도 보안 구멍…인증 효과도 '깜깜이'관련 기사5대 은행장 국감 증인 세운다…여야, '해킹 책임' 추궁 공감대국회 정무위 6일 국감 돌입…금융권 해킹에 5대 은행장 줄소환되나국감 앞둔 정무위, 금융권 CEO 증인 신청 본격화…與 '지배구조' 野 '부동산''새도약기금' 차주 동의 없이도 신용정보 열람…신용정보법 개정안 미뤄져"합의 일방파기"vs"손혜원 감싸기"…정무위 파행 책임공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