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남 인대 파열로 병역 면제…과방위 내달 1일 인사청문회 李대통령 "40여년 언론인…표현의 자유·공공성 강화할 적임자"12일 오후 서울 양천구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에서 열린 2026년 제1차 방미심위 정기 회의에서 고광헌, 김우석 등 상임위원 9인이 자리하고 있다. 방미심위가 9인 체제를 완성해 회의를 한 것은 지난해 4월 이후 1년 여 만이다. 방미심위 심의를 기다리는 안건은 20만 건에 달한다. 2026.3.12 ⓒ 뉴스1 안은나 기자한상희 기자 법원, 北의 '정부 재산 침해' 첫 인정…금강산 이산가족면회소는?외교부, 부산서 '청년 중남미 진출 포럼'…지방 첫 개최홍유진 기자 홍지선 "시장 안정화 땐 토허제 해제도 필요…5차 철도망 연내 고시"(종합3보)홍지선 "토허제 순기능 인정…안정화 판단 시 해제도 필요"(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