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소취소 거래설' 장인수 기자 참고인 명단에12일 오후 서울 양천구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에서 열린 2026년 제1차 방미심위 정기 회의에 고광헌 상임위원 등 위원들이 참석해 있다. 방미심위가 9인 체제를 완성해 회의를 한 것은 지난해 4월 이후 1년 여 만이다. 방미심위 심의를 기다리는 안건은 20만 건에 달한다. 2026.3.12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방심위방미심위이승환 기자 'GTX 철근 누락' 국토위, 서울시장 후보 대리전…'은폐 의혹' 충돌(종합)'GTX 철근 누락' 국토위 격돌…"오세훈 안전불감증" "정원오 방탄"관련 기사류희림 '민원사주 의혹' 다시 들여다본다…방미심위 조사단 출범방미심위 첫 인사 단행…평직원 승급·실국장급 인사고광헌 취임 방미심위 정상화 시동…심의 적체 해소 과제(종합)입틀막 심의논란 김우석, 공개 사과…"불신 책임 인정"고광헌 인사청문회 격돌…'방미심위 정상화' vs '이념 편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