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사, 방송학계, 시민단체 등 추천한 9인 위원으로 활동서울 양천구 방송통신미디어심의위원회 사무실. ⓒ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방송미디어통신심위원회선거방송심의위원회전국동시지방선거선거방송정당이민주 기자 구혁채 과기차관 "올해 지역 과학문화 지원 확대하겠다"'2인체제' 방통위의 YTN 최대주주 변경…방미통위 '취소 논의' 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