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사, 방송학계, 시민단체 등 추천한 9인 위원으로 활동서울 양천구 방송통신미디어심의위원회 사무실. ⓒ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방송미디어통신심위원회선거방송심의위원회전국동시지방선거선거방송정당이민주 기자 '프런티어 AI' 투명성 공방…배경훈 "공개 자료 최선 다해 제공"(종합)AI 사업 자료 제출 공방…배경훈 "최선 다해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