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사, 방송학계, 시민단체 등 추천한 9인 위원으로 활동서울 양천구 방송통신미디어심의위원회 사무실. ⓒ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방송미디어통신심위원회선거방송심의위원회전국동시지방선거선거방송정당이민주 기자 "혼잡해도 통신 이상무"…KT, 월드컵 응원서 '5G 슬라이싱' 실증"연결 중입니다" 대기 해방…채팅으로 통신서비스 해지한다